音樂:

그네

歌手:李孝利

李孝利 그네 歌詞
그네
날 바라봐 네가 사랑했던 나를/看着我 你曾爱过的我
날 바라봐 너를 사랑했던 나를/看着我 曾爱过你的我
이제는 우리 서로 해줄 것이 없는 걸까/我们现在为对方什么都做不了了吗
우리 사랑은 왜 지쳐가고 있는지/我们的爱为什么渐渐疲惫
긴 어둠 속에 우리가 함께한 적이 언제지/曾几何时 我们一起度过漫漫长夜
입술은 마르고 가슴은 기쁨을 잃어가/嘴唇干涩 心渐渐失去喜悦
찬바람이 귓가를 어루만져/凉风掠过耳边
외로움은 더해가고 젖어드네 꿈속에/孤独感更深 在我潮湿的梦中
우리가 함께한 그 밤이 그리워지네/思念我们在一起的那个夜晚
날 바라봐 네가 사랑했던 나를/看着我 你曾爱过的我
날 바라봐 너를 사랑했던 나를/看着我 曾爱过你的我
한참 떨어져있으면 우린 서로의 마음을 알까/如果分开一段时间 我们会了解彼此的心意吗
사랑이란 압박 그 속에서 깨어날까/会在爱情的压 迫中醒来吗
사랑과 이별의 중간 그 위에 서 있는 지금 우리는 뭔가/现在站在爱与离别中间位置的我们 是什么
누가 누굴 용서하고 누가 누굴 사랑해야 하며/有谁原谅谁 谁必须爱上谁
누가 누구를 위해 아파해야 하는 걸까/又有谁必须为谁痛苦呢
사랑해, 사랑해 말해도 멀어져만 가고/我爱你 即使说出我爱你 也只是渐渐远离
바람에, 바람에 날려도 떨칠 수는 없어/风 即使被风吹拂 却依然无法飘扬
그대와 나는 불행한 날을 그네를 타듯 오고 가네/你我不幸的那个日子 像坐着秋千来了一样
차라리 헤어지자 언젠간 다시 만나면/干脆分手吧 何时再次相见的话
그 땐 온 세상에 신문지를 깔자/那时铺上全世界的报纸吧
예전처럼 내 손톱을 그대에게 맡길게 다정히 잘라줘/像从前那样 你深情的为我剪指甲
그대 품에 안길게 내 머릴 감겨줘/投入你的怀抱 你抱住我的头
그 땐 지금처럼 나를 다시 사랑해줘 사랑해줘/到那时 像现在这样再次爱我吧 爱我吧
날 바라봐 네가 사랑했던 나를/看着我 你曾爱过的我
날 바라봐 너를 사랑했던 나를/看着我 曾爱过你的我
옷장 속의 옷들은 그대만을 기다리다 울고/衣橱里的衣服 只等待着你而哭泣
빨갛게 발라보는 나의 입술은/我的嘴唇涂着红色唇膏
또 사랑한단 그 말만 되뇌이는데/不断重复着爱你那句话
그대를 사랑한 게 죄 인가요/爱你难道是罪吗
이젠 그대를 놓아줘야 할 땐 가요/现在是该放开你的时候了吗
이 외로움에 하루하루 힘들지만/虽然这份孤独每天都使我痛苦
사랑이란 불어나는 거품 같아/爱就像不断膨胀的泡沫
그럴수록 놓지 못해 너란 사람/越来越无法放弃 你这个人
그럴수록 잡고 싶어 너란 사람/越来越想要抓住 你这个人
날 바라봐 네가 사랑했던 나를/看着我 你曾爱过的我
날 바라봐 너를 사랑했던 나를/看着我 曾爱过你的我

歌曲名稱